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가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문화를 이끄는 창의적인 인물들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캠페인의 이름은 ‘비하인드 에브리 오리지널(Behind Every Original)’이다. 리바이스는 이를 통해 독창성 뒤에 숨은 평범한 사람들의 영향력을 강조한다. 단순한 제품 광고를 넘어, 시대를 앞서가는 이들의 정신을 기리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인 크리에이터들과의 협력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된다. 리바이스는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하는 방식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패션에 관심 있는 소비자라면 주목할 만한 소식이다.
더 많은 이야기
우리 이웃 예술가를 지키는 300만 원 지원금 신청 시작
카페에 둔 노트북이 보여주는 우리의 특별한 자부심
2026년 광화문광장서 열리는 BTS 공연에 서울이 들썩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