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유행은 과한 로고 대신 좋은 소재로 멋을 내는 ‘콰이어트 럭셔리’다.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를 통해 명품 감성의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비싼 명품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GS샵의 대표 브랜드 ‘쏘울’은 캐시미어 등 고급 소재를 사용한 니트가 주력이다. 이번 시즌에는 고급스러운 ‘카라 니트 셋업’을 선보인다. ‘라삐아프’는 절제된 디자인의 프렌치 시크 룩을, ‘모르간’은 세련된 트위드 재킷을 출시한다. 손정완 디자이너와 협업하는 ‘SJ와니’도 우아한 니트 재킷으로 라인업에 힘을 보탠다.
각 브랜드의 신상품은 3월부터 GS샵 TV 방송과 모바일 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홈쇼핑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신 패션 트렌드를 준비할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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