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도서관에서 원하는 책을 찾느라 헤맬 필요가 없다. 전자도서관 전문 기업 퓨쳐누리가 새롭게 선보인 AI 도서관 서비스가 개인 맞춤형 추천과 빠른 검색으로 당신의 시간을 아껴준다. 이 시스템은 당신의 학습 효율을 대폭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퓨쳐누리는 1월 23일 ‘대학도서관 현안 세미나’에서 자사의 지능형 도서관 AI 서비스 플랫폼 ‘futurenuri.ai’를 공식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도서관 업무를 효율화하고, 궁극적으로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도입하는 대학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첫째, 개인의 학습 이력과 관심사에 맞춰 도서와 자료를 추천받는다. 둘째,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던 자료 검색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이는 당신이 학습과 연구에 더욱 집중할 시간을 벌어준다. 이 혜택을 누리기 위한 별도의 신청 절차는 없다. 당신이 다니는 대학 도서관이 이 AI 시스템을 도입하면, 도서관을 이용하는 것만으로 이러한 혜택을 자동으로 받게 된다.
다만, 이 서비스는 아직 모든 대학 도서관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이 속한 대학 도서관의 AI 시스템 도입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또한, 서비스 내용은 각 대학의 운영 방침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이웃뉴스 독자들은 변화된 AI 도서관 서비스로 더욱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학습 생활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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