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오랜 기간 학생과 교사의 작가 꿈을 응원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에도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쓴 글을 엮어 책 6종을 출간하는 성과를 거뒀다. 내 책을 출판하는 소중한 경험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출판사 바른북스와 협력하여 ‘책쓰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 프로젝트는 초·중·고 학생들이 직접 글을 쓰고 창작물을 책으로 만드는 과정을 지원한다.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들도 참여하여 자신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할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글쓰기 교육을 넘어 실제 출판 경험까지 제공하며, 미래 작가 양성에 크게 기여한다. 글쓰기와 출판에 관심 있는 학생과 교사에게 귀중한 기회가 된다.
주의사항:
이 프로젝트는 대구시교육청 관할 학교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한다면 각 학교 또는 교육청의 공지사항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신청 시기와 조건은 매년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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