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소멸위기 농어촌 지역 주민이라면 매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는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2월 말부터 지급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누가 받나: 인구소멸위기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이 혜택을 받을 자격이 있다.
얼마를 받나: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는다.
언제부터 받나: 농림축산식품부는 사업시행 지침을 확정하고 지방정부별 신청자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2월 말부터 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신청 방법과 절차는 해당 지방정부에서 곧 안내할 것으로 보인다.
어디에 쓰나: 지급받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설정된 지역에서 사용해야 한다. 다만 주민 편의를 위해 병원, 약국, 안경점, 학원, 영화관 등 5개 업종에서는 사용지역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방정부는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생활권을 구성하고 상품권 사용지역을 자율적으로 설정한다.
이 사업은 단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사회연대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농어촌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찾아가는 이동장터 운영, 지역 내 창업 유도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상품권 사용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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