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2만 8천명, 청년인턴 2만 4천명을 채용한다. 총 5만 2천명에 달하는 역대급 채용 기회가 열린 것이다. 지금 바로 지원하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로, 148개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채용 정보를 공개하고 청년 맞춤형 구직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한국철도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서울대학교병원, 한국전력공사 등은 올해 1000명 이상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자들을 위한 특별한 지원도 준비된다. 박람회 개막식과 주요 기관 채용설명회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어 집에서도 편리하게 정보를 얻는다. 또한, AI 현장매칭 서비스와 맞춤형 면접 리빌드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하여 취업 성공률을 높인다.
관심 있는 기관의 채용 정보는 박람회 홈페이지(https://www.publicjob.kr/)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쇼츠 등 홍보 영상으로도 채용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아본다.
재정경제부는 공공부문 고용 확대를 위해 분기별로 채용 실적을 점검하고 필요시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각 기관의 채용 조건과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더 궁금한 점은 재정경제부 공공정책총괄과(044-215-5510)로 문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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