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북스 출판사가 건강서 ‘건강설계’를 새로 내놓는다. 이 책은 질병의 싹을 미리 자르고, 내 몸의 균형을 완벽하게 되찾아 최고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진정한 건강 관리는 질병의 씨앗이 싹트기 전 미리 예방하고, 우리 몸의 균형을 되찾아 최상의 상태를 만드는 데 있다. ‘건강설계’는 이러한 ‘최적의 건강’을 위한 길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기능의학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내 몸을 깊이 이해하고, 건강을 지키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이 책은 질병 예방에 관심 있는 사람, 또는 평소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이 책은 건강 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서다. 개별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를 위한 목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이나 치료가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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