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발전선언 22주년을 맞아 노무현재단이 특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지역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지역 문화 인프라를 통한 새로운 협력의 전형을 제시하는 자리이다. 우리 지역의 미래를 직접 확인하고 참여할 소중한 기회를 얻는다.
노무현재단은 오는 1월 29일, 국가균형발전선언 22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이 행사는 22년 전 국가균형발전선언의 중요한 가치를 되새기고, 그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지역 문화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 사회와 시민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이 된다.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며, 참가자들은 직접 지역의 미래 청사진을 들여다보고 의견을 나눌 기회를 가진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것을 넘어, 우리 삶의 터전인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이다. 지역 발전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상생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할 좋은 기회가 된다. 지역 주민과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데 동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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