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유망 수출기업을 ‘K-수출스타’로 육성하며 기업당 최대 5억 6천만원을 지원한다. 수출액 500만~1000만 달러 규모의 기업이라면 지금 바로 신청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핵심 플레이어가 될 기회를 잡는다.
산업통상부는 16일부터 ‘K-수출스타 500’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는 연간 500만~1000만 달러 수출 기업 중 100개 사를 선발하여, 1000만 달러 이상 수출하는 스타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목적을 둔다.
선정된 기업은 전담 멘토와 기능별 멘토 15인으로 구성된 수출스타 멘토단에게 1대1 상시 컨설팅을 받는다. 또한 프리미엄 마케팅, 인증·특허 지원, 수출금융, R&D 컨설팅 등 4대 분야 원스톱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20개 현지 수출스타 파트너 무역관을 통한 특별 현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뷰티·식품 등 소비재,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자동차·기계 등 주력산업 분야의 수출 유망기업이 지원 대상이 된다.
신청은 코트라(KOTRA),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 홈페이지에서 2월 11일까지 가능하다.
주의사항:
신청 마감일이 2월 11일이므로 기간 내에 신청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연간 수출액 500만~1000만 달러 규모의 기업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산업통상부 무역정책관 무역진흥과(044-203-40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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