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미래 60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경제, 사회 문제 공동 대응, 미래 세대 교류 확대를 통해 우리 삶에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올 계획이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지식재산 보호 협력으로 새로운 경제 기회가 열리고, 저출생·고령화 같은 사회 문제도 함께 해결해 나간다. 청년 교류를 늘리고 기술 자격 상호 인정을 확대하여 젊은이들의 해외 진출 기회도 더욱 커진다.
경제 분야 협력 강화로 돈 벌 기회 넓어진다
양국은 교역을 넘어 경제안보, 과학기술, 국제규범을 함께 만들어가는 포괄적 협력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 지식재산 보호 분야에서 실무 협의를 이어가며 협력을 심화한다. 이는 첨단 기술 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우리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다.
사회 문제 공동 대응으로 더 나은 삶을 만든다
‘한일 공통 사회문제 협의체’를 통해 저출생, 고령화, 국토 균형성장, 농업, 방재, 자살 예방 등 우리 삶과 직결된 사회 문제에 공동 대응한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 또한, 스캠(사기) 범죄를 포함한 초국가 범죄에 대한 공동 대응을 강화한다. 우리 경찰청 주도의 국제공조협의체에 일본이 참여하며 국민 안전을 더욱 튼튼하게 지킨다.
미래 세대 교류 확대, 해외 활동 문턱 낮아진다
인적 교류 1200만 명 시대를 맞아 미래 세대 간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청년 교류를 양적·질적으로 확대한다. 출입국 간소화, 수학여행 장려 등을 추진하고, 현재 IT 분야에 한정된 기술 자격 상호 인정을 다른 분야로 확대한다. 이는 젊은이들이 일본에서 일하고 활동할 수 있는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다.
과거사 문제 해결 노력으로 역사적 진전 이룬다
일본 조세이 탄광에서 발견된 유해의 신원 확인을 위한 DNA 감정을 추진한다. 이는 역사적 진실 규명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의미 있는 진전이다.
재일동포 위한 노력도 지속한다
재일동포들이 삶의 터전에서 큰 긍지를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정부가 돕는다.
진솔한 대화와 문화 교류로 한걸음 더 가까워진다
정상회담 기간 중 깜짝 드럼 합주, 전통 문화유산 시찰 등 다양한 친교 활동을 통해 양국 정상 간 깊은 이해와 신뢰를 다졌다. 이는 양국 관계의 긍정적인 발전에 밑거름이 된다.
주의사항
이번 협력 논의는 정부 간 이뤄지는 중장기적인 과제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은 앞으로 관계 당국 간 실무 협의를 거쳐 마련될 예정이다. 국민들은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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