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금지 성분 치약 논란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적극적으로 나선다. 모든 치약이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한 검사와 관리 강화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한다.
애경산업의 일부 치약에서 금지 성분인 ‘트리클로산’이 검출되어 우려를 낳았다. 트리클로산은 항균 효과가 있지만, 인체에 축적될 경우 발암물질로 변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이에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트리클로산 사용을 엄격히 제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문제가 된 애경 2080치약 수입제품 6종에 대한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다. 업체 자체 검사에서는 최대 0.15%의 트리클로산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성분 혼입 경로를 면밀히 조사하고 있으며, 품질관리 법령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엄중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식약처는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의약외품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주의사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치약 등 의약외품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진행한다. 국민들은 정부의 발표와 후속 조치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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