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가 중증 환아와 그 가족을 위해 거액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 이 기부는 아픈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머물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전한다. 민스코의 선행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선물하는 셈이다.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는 최근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에 자신의 사비 5천만 원과 ‘민스코 박스’ 판매 수익금 전액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경남 양산에 위치한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통해 장기 입원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과 그 가족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이 기부금은 아이들이 병원 근처에서 가족과 함께 머물 수 있는 보금자리를 운영하는 데 사용된다. 가족들은 숙식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린다.
이러한 민스코의 선행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며, 나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운다. 이웃뉴스 독자 여러분도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면,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워지는 데 기여할 수 있다. RMHC Korea와 같은 단체를 통해 소액 기부나 자원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한다.
주의사항:
기부나 봉사 활동에 참여할 때는 해당 단체의 신뢰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투명한 운영과 목적에 맞는 기금 사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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