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7일
한중 경제 협력 강화! 우리 삶에 찾아올 풍성한 소비재와 문화 콘텐츠

한중 경제 협력 강화! 우리 삶에 찾아올 풍성한 소비재와 문화 콘텐츠

한중 경제 협력 강화! 우리 삶에 찾아올 풍성한 소비재와 문화 콘텐츠

한국과 중국이 경제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 이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생활용품, 뷰티 제품, 식품 등 다양한 소비재와 영화, 음악, 게임 같은 문화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질 기회가 만들어진다. 양국 기업들의 활발한 교류는 소비 선택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 혜택을 늘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중국 국빈 방문 중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여 양국 간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대통령은 제조업이라는 단단한 기반 위에 서비스와 콘텐츠 산업의 협력을 강화하여 새로운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제안했다. 특히 고려 시대 ‘벽란도 정신’처럼 외교적 긴장 속에서도 교역과 교류를 중단하지 않았던 역사적 경험을 언급하며, 지속적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 경제사절단 161개사 416명과 중국 기업인 200여 명 등 약 600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현대차 정의선 회장, LG 구광모 회장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참석했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 크래프톤 등 문화 콘텐츠 분야 대표들도 함께하여 중국과의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중국 측에서도 대표 국영 기업인들과 첨단 산업 및 소비재, 콘텐츠 분야의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하여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대통령은 “한중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말하며, 생활용품, 뷰티, 식품 같은 소비재와 영화, 음악, 게임, 스포츠 등 문화 콘텐츠가 새로운 협력의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이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모든 분야에서 협력의 폭과 깊이를 더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국 기업들이 민간 차원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여,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과 질 좋은 상품,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기회가 된다.

이번 한중 경제 협력 강화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추진되는 과정이다. 양국 간의 교류와 협력이 활발해질수록 소비자들은 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만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속적인 관심으로 양국 경제 협력의 긍정적인 변화를 지켜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