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7일
그린나래 공익법인 지정, 문화예술 기부로 세금 혜택 받는다! 지역사회 지원 강화된다

환경교육 아동극 ‘가은아 지구하자!’, 다문화 청소년 뮤지컬 ‘Beyond the Line’ 포스터

그린나래 공익법인 지정, 문화예술 기부로 세금 혜택 받는다! 지역사회 지원 강화된다

예술사회적협동조합 그린나래가 공익법인으로 새롭게 지정되어 앞으로 그린나래에 기부하면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린나래는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와 소외계층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그린나래는 2026년부터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으로 지정된다. 이는 그린나래가 그동안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해 펼쳐온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국가가 인정한 결과다. 이번 지정으로 그린나래에 기부하는 개인이나 기업은 세법에 따른 기부금 소득공제 또는 손금산입 혜택을 받는다.

그린나래는 이번 공익법인 지정을 통해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기여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많은 문화 예술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이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

그린나래의 활동에 동참하거나 기부를 통해 세금 혜택을 받으려면 그린나래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기부금 혜택은 세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기부 전 반드시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거나 관련 세법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