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최첨단 보조공학 기기로 장애인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일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기회가 열린다. 최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최 공모전에서 최고상을 받으며 그 실용성과 가치를 인정받았다.
한뼘이 개발한 이 혁신적인 보조공학 기기는 ‘AI·ICT 장애인 보조공학 기기 개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1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 기술은 AI와 ICT를 활용하여 장애인들의 고용 안정을 돕고 일상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예를 들어, 개인별 특성에 맞춘 작업 환경을 제공하거나, 복잡한 의사소통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삶의 편의를 증진한다. 이로써 장애인들은 직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사회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주의사항:
이 기술은 현재 개발 및 검증 단계를 거치고 있다. 실제 현장에 적용되어 널리 보급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구체적인 보급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또는 해당 개발사의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더 많은 이야기
의왕시, ‘유니콘로드’ 창업 지원으로 성공 발판 마련한다
중증장애인이라면 월 최대 43만 9700원 받는다! 장애인연금 기초급여 인상 소식
희귀난치병 의료비 최대 50% 줄어든다! 정부 지원 대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