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은 스페인 현대 가면극 ‘앙드레와 도린’을 한국 관객이 드디어 만날 기회를 얻는다. 클래식스는 여러 차례 노력 끝에 이 작품의 내한 공연을 성사시킨다.
‘앙드레와 도린’은 가면을 활용해 깊은 감동과 예술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세계 공연예술계에서 극찬을 받은 수작이다. 그동안 이 작품을 기다려온 국내 관객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특별한 문화적 혜택이 된다. 독창적인 연출과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로 깊은 울림을 주는 경험을 선사한다. 이 기회를 통해 수준 높은 현대 가면극의 진수를 직접 느껴봐야 한다.
공연 일정 및 티켓 예매 등 자세한 정보는 반드시 주최측의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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