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 마지막 업무보고에서 국민들의 국정 관심 참여를 강조했다.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 업무보고를 끝으로 마무리된 이번 보고회는 국민에게 국정 운영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조직의 활력을 높여 국민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겠다는 취지였다. 대통령은 공직자들이 국민의 머슴으로서 일하는 과정을 당당하게 보여줘야 한다고 말하며, 숨길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약 6개월 후 다시 업무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때는 이전 보고에서 지적된 사항들이 얼마나 시정되었는지 집중적으로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들에게는 국정이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이며, 가족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하며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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