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시대 대비와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 5가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북극항로 관련 사업 참여 시 쇄빙선 건조 등에 최대 110억 원을 지원하며, 친환경 선박 전환 시 정책자금 확대, 조각투자, 세제 혜택 등이 제공된다. 자율운항선박 핵심 기술 개발에는 2032년까지 총 6000억 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또한 K-씨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2030년까지 수출액 4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다. 연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양관광 정책을 추진하며,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 해양사고 저감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 개선과 함께 독도 생태환경 보호 등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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