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국가인권위원회가 주최한 ‘2025년 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대한민국 인권상’ 국가지정 표창을 받았다. 이 상은 국가인권정책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위해 제정되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과 지역 사회 복지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지역 주민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결과다. Tags: 공정복지 국가표창 국립공원관리공단 금천구 디자인권 Post navigation 이전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 K-수출전략품목 선정다음 광주광역시, 장애인 학대 실태 대응 학술대회 개최 더 많은 이야기 사회 BTS 컴백 행사 앞두고 서울 곳곳 안전망을 점검한다 2026년 03월 20일 강현석 사회 주민이 직접 우리 마을 청소하고 활동비도 받는다 2026년 03월 20일 강현석 사회 우리 동네 작은 카페가 지역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다 2026년 03월 20일 강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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