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메타버스로 산업 현장 안전 높인다
인공지능(AI) 및 메타버스 솔루션 전문기업 엑스투알이 ‘충북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산업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 사업’에 3년째 참여하며 제조업 현장의 안전관리 패러다임 전환을 이끈다. 이 사업을 통해 AI와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재난안전관리체계가 구축된다. 엑스투알은 이미 해당 사업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는 곧 산업 현장의 안전 증진과 재난 예방 효과로 이어진다. 구체적인 지원 규모나 참여 방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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