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0일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도입

농어촌 지역 주민에게 월 15만 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이 시범적으로 도입된다. 이는 지역 활력 회복을 목표로 한다.

지역 중심 노인 일자리 사업이 확대된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역 거점별 브랜드 전통시장 육성이 신설된다. 전통시장을 찾고 싶은 명소로 조성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지역 의료 투자와 시설 및 장비 지원이 강화된다. 이에 따라 어디에 거주하든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2026년 예산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6예산.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산안 정책 이벤트 참여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