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 아동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기념 행사 ’11월의 어린이날’이 개최됩니다. 본 행사에 참여하면 아동 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이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인식 개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긍정 양육 129원칙’ 관련 교육 자료와 가족 놀이 활동 정보를 제공하며,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현재 군산시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는 아동 학대 예방 기념식 및 가족 축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긍정 양육 129원칙, 슬기로운 놀이 활동 소책자 등을 배포합니다. 전국 102개소의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피해 아동 및 가족, 학대 행위자를 위한 상담, 치료, 교육, 사후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행사 참여를 통해 자녀 존중 및 긍정 양육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역할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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