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K-컬처 육성을 위해 청년 창작자들이 생계 걱정 없이 창작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부는 K-콘텐츠 펀드를 2,000억 원 확대하고, 청년 창작자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문화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인식하고, 청년 세대를 문화 생태계의 주체로 격상시키려는 정책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이번 지원은 문화산업과 예술 지원, 관광 혁신 등 문화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내년도 문화 예산은 9조 6,000억 원으로 책정되어 전년 대비 8.8% 증가했다.
지원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추후 해당 지자체/기관 홈페이지 공고 확인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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