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8일

이제 고물가·고금리 걱정 끝! 대통령이 국민 목소리 담아 민생 정책 바꾼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이 대통령에게 직접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그 목소리가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서울 콘텐츠문화광장에서 열린 ‘디지털 토크 라이브-국민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 행사에서 국민 패널 110여 명과 함께 민생·경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이 ‘국민사서함’을 통해 접수한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경제·민생 분야에서 접수된 1만 7062건의 제안들을 중심으로, 국민들이 실제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는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강조해 온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반영한 행보다.

행사에서는 특히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소상공인 금융 지원 확대 ▲고물가에 따른 생계비 부담 완화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영세 자영업자 운영자금 지원 ▲지역화폐 활성화 등 핵심 민생 과제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께서 ‘국민사서함’을 통해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들이 오늘 토론의 출발점”이라며, “고금리와 고물가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국민 여러분의 절박한 목소리를 무겁게 듣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주권정부의 정책은 국민의 삶과 동떨어져서는 안 되며, 현장의 목소리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변함없는 신념”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주신 생생한 말씀들을 정책으로 다듬어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토론은 ‘1부: 현장의 목소리’와 ‘2부: 대통령의 약속, 국민과의 대화’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모든 토론 과정은 유튜브 이재명TV, KTV 국민방송, 참여 크리에이터 채널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어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확인할 수 있었다.

대통령실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디지털 소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