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르는 사이버 침해 사고로 인해 국민의 경제적 피해가 커지고 국가 신뢰도까지 흔들리는 엄중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협에 맞서 우리 모두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주요 플랫폼 기업들과 함께 정보보호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기업 경영진의 적극적인 정보보안 현안 점검과 과감한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연석회의는 무엇보다 국민 개개인이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금전적 손실을 입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우리 사회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개인정보 유출이나 서비스 장애와 같은 사이버 침해 사고의 파급력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기업들이 정보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정보보호 강화의 핵심은 기업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와 실질적인 투자입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기업 경영진이 직접 정보보안 현안을 점검하고 투자를 강화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 해결을 넘어, 기업 문화 전반에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이를 위한 예산과 인력을 충분히 확보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주요 플랫폼사들은 자체적인 보안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는 곧 국민들의 경제적 피해를 예방하고, 나아가 국가 전체의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개인정보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 사이버 범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시기를 바랍니다.
더 많은 이야기
혁신 중소·벤처기업, 투자받기 쉬워진다… 정부-금융감독원, 협력 체계 구축
벤처천억 기업 985개 달성, 나도 억대 매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
2025년부터 한국 경제 회복, 나도 혜택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