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8일

삿포로 눈축제에서 K-POP 신인 아티스트 발굴, 나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삿포로 눈축제가 K-POP 신인 아티스트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무대로 변신한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일본 파트너사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의 ‘JK fandom’과 손잡고 진행한 ‘제76회 삿포로 눈축제 17th KPF(K-POP FESTIVAL) 루키 챌린지컵’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삿포로 눈축제 역사상 팬 투표로 신인 아티스트 출연팀을 선정한 첫 사례로, 한일 민간 문화 교류를 실질적으로 증진시킨 글로벌 프로젝트로 평가받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은 직접 좋아하는 신인 아티스트에게 투표하여 삿포로 눈축제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 삿포로 눈축제는 BTS, 샤이니, NCT 127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신인 시절 거쳐 간 일본 최대 규모의 유서 깊은 문화 행사다. 올해로 76주년을 맞이한 삿포로 눈축제는 ‘루키 챌린지컵’을 통해 K-POP 신인 아티스트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루키 챌린지컵’에는 조직위원회가 선정한 신인 아티스트들이 참가했으며, 1차 예선과 2차 결선 모두 팬들의 모바일 투표 100%로 최종 2팀이 결정되었다. 그 결과, 블루닷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보이그룹 ‘저스트비(JUST B)’가 팬덤 ‘ONLY B’의 강력한 지지를 바탕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ARMADA 엔터테인먼트 소속 ‘원팩트(ONE PACT)’가 선정되었다. 이 두 팀은 GFSC 공식 홍보대사로도 위촉되는 영예를 안았다.

저스트비와 원팩트는 오는 2026년 2월 7일 일본 삿포로의 ‘Zepp Sapporo’에서 열리는 제17회 KPF 무대에 초청되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는 팬들의 뜨거운 지지가 신인 아티스트의 글로벌 도약을 함께 만든 새로운 사례로, 이번 프로젝트는 한일 문화 교류를 넘어 글로벌 문화 콘텐츠 확산에도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원픽(MY1PICK)은 코스닥 상장사 FSN(214270)의 자회사인 두허브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200개국 이상의 팬들이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K-POP뿐만 아니라 트로트, 배우, 스포츠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