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0일

신한투자증권, 신탁기부로 의미 있는 나눔, 나도 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신탁기부를 통해 고객의 따뜻한 마음을 더 쉽고 체계적으로 사회에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이제 누구나 자신의 자산을 활용해 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신탁기부는 기부자가 자신의 재산을 신탁기관에 맡겨 관리하고 운용하며, 발생하는 수익과 원금을 공익 목적으로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투자증권은 기부를 원하는 고객들이 유언대용신탁 계약을 체결하여 자신의 자산을 보다 편리하고 체계적으로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고 실무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즉, 고객은 자신의 소중한 자산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이나 교육기관에 대한 지원을 연결할 수 있게 된다.

신한투자증권 투자상품본부장 권영대 전무는 “금융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바람을 담은 신탁기부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초록우산과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신한투자증권과 초록우산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정된 기부금을 바탕으로 재단의 사업 방향에 부합하는 필요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처럼 신탁기부는 자신의 자산을 의미 있게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이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의 새로운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