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꽉찬 속보습으로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케어하는 이니스프리의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와 ‘그린티 버터 보습 크림’을 전 세계 17개 국가 및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니스프리는 이러한 혁신적인 보습 제품들의 글로벌 캠페인을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캠페인은 10월부터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베트남, 미국,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이니스프리 그린티 라인의 탁월한 보습 효과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는 마치 우유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제형으로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며, 피부 속 건조함을 잡아주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그린티 버터 보습 크림’은 고소한 버터와 같은 풍부한 사용감으로 피부 표면에 보습막을 형성하여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시켜 준다. 두 제품 모두 이니스프리의 핵심 성분인 녹차를 기반으로 하여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니스프리는 이번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각 지역별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더불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자들은 각 국가별 이니스프리 매장 또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해당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더 많은 이야기
쿠팡 둘러싼 미국과의 갈등, 일단락되다
전액 국비 지원 미래차 전문가 과정 열린다
기름값 오르니 정부가 돈 준다, 에너지 지원금 곧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