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대한 작가의 신작 ‘엄마는 시코쿠’가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번 신작은 황금시간 출판사를 통해 30일에 출간되었으며, 이전 작품 ‘엄마는 산티아고’로 이미 큰 사랑을 받았던 작가의 새로운 여정을 담고 있다. ‘엄마는 산티아고’에서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엄마와 함께 걸었던 감동적인 이야기에 이어, ‘엄마는 시코쿠’에서는 일본 시코쿠 1200km 불교 순례길에 오른 엄마와 아들의 새로운 경험을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닌, 깊은 영적 탐구와 모자간의 특별한 유대감을 아름답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된다. 독자들은 이번 책을 통해 엄마와 함께 떠나는 또 다른 의미있는 여정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삶의 새로운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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