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에 대한 궁금증을 이제 한곳에서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다. 기존에 국내와 해외, 그리고 서비스별로 나뉘어 운영되던 엔씨소프트의 여러 웹사이트가 ‘nc.com’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새롭게 통합되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더욱 쉽고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개편은 엔씨소프트의 기업 홈페이지를 글로벌 수준으로 통합한 결과물이다. 그동안 국내 기업 홈페이지, 해외 법인별 홈페이지, 게임 관련 정보와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플레이엔씨(PLAY NC), 그리고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인 퍼플(PURPLE) 등 다양한 사이트에서 각기 제공되던 정보들이 모두 ‘nc.com(엔씨닷컴)’으로 통합된 것이다.
이러한 통합 작업은 방문자들이 엔씨소프트의 기업 활동, 최신 소식, 그리고 다양한 서비스 정보를 더욱 효율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제 여러 웹사이트를 일일이 방문하며 정보를 찾을 필요 없이, ‘nc.com’이라는 단일 창구를 통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엔씨소프트와 관련된 모든 공식적인 정보는 이 새롭게 통합된 ‘nc.com’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누구나 이 통합 웹사이트를 통해 엔씨소프트의 모든 것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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