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7일

공공안전, 무인드론과 AI 기술로 더욱 촘촘해진다

공공안전, 무인드론과 AI 기술로 더욱 촘촘해진다

우리 지역 사회의 안전이 최첨단 기술을 만나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다. 무인드론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한 혁신적인 공공안전 디지털트윈 솔루션이 선보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강화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제 우리의 일상은 더욱 안전한 환경 속에서 펼쳐질 것이다.

더픽트(대표 전창대)는 최근 ‘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에서 무인드론과 AI를 결합한 공공안전 디지털트윈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솔루션은 무인드론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정밀하게 수집하고, 이를 지리정보시스템(GIS) 및 인공지능(AI) 기술로 분석하여 공공안전에 활용하는 첨단 시스템이다. 즉, 드론이 꼼꼼하게 데이터를 모으고, 똑똑한 AI가 그 정보를 분석함으로써 각종 위험 상황을 미리 예측하거나 신속하게 감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는 결국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더욱 촘촘하고 효과적인 안전망 구축으로 이어진다.

이 혁신적인 기술은 9월 24일부터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의 AI·GEO(지리·공간) 공동관에서 선보였다.

이번 ‘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를 통해 공개된 더픽트의 기술은 미래 공공안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무인드론과 AI의 융합은 앞으로 우리 사회의 안전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