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5일

추석맞이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혜택, 나도 누릴 수 있다

추석을 앞두고 우리 농축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서로장터’에 참여하면 전국의 신선한 특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이는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로장터’는 전국의 지역 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다. 올해는 전국 10개 시·도, 95개 시·군에서 총 140여 가구의 농가가 참여하여 130여 개의 판매 부스를 운영한다. 이 장터는 9월 24일부터 9월 26일까지 사흘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이곳에서 소비자는 전국 각지의 농가가 직접 재배하거나 생산한 농산물과 축산물을 만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이 장터를 방문하여 참여 농가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에게 우리 농축산물을 직접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농업인과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며 신뢰를 쌓는 중요한 기회가 된다.

장터에 참여하는 소비자들은 무엇보다도 추석 성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정부는 추석을 맞아 국민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성수품 공급과 더불어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지원을 통해 물가 부담 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직거래장터는 이러한 정부의 노력의 일환으로, 소비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국 140여 농가가 직접 참여하여 품질 좋은 농축산물을 선보이는 만큼, 소비자들은 믿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서울광장이라는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서 열리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방문하여 추석맞이 준비를 할 수 있다. 이번 ‘서로장터’는 9월 26일까지 운영되므로, 해당 기간 내에 방문하여 신선하고 맛있는 우리 농축산물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