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0일

엑소좀·나노입자 분석 서비스 고도화 및 GMP 등급 탯줄유래 줄기세포 공급 확대… 엠디뮨, 엑소좀 산업 선도

세포유래베지클(Cell-Derived Vesicle) 기반 신약 개발 기업이자 엑소좀산업협의회(EVIA) 회원사인 엠디뮨(대표 배신규)이 엑소좀·나노입자 연구 현장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통합 솔루션 제공을 확대한다. 엠디뮨은 엑소좀·나노입자 분석 서비스를 최첨단 기술로 고도화하는 동시에,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 하에 생산된 GMP 등급 탯줄유래 줄기세포의 안정적인 공급을 강화하여 엑소좀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엠디뮨은 2018년부터 엑소좀 연구 개발에 집중 투자해왔으며, 특히 엑소좀·나노입자 분석 서비스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기존의 분석 방법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웠던 엑소좀의 구성 성분, 크기, 세포 기원 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엠디뮨의 핵심 경쟁력이다. 엑소좀·나노입자 분석 서비스는 엑소좀 연구자들이 엑소좀의 특성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솔루션 확대는 엠디뮨이 엑소좀 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더욱 가속화하고, 엑소좀 기반 신약 개발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엠디뮨은 엑소좀 연구자들에게 고품질의 엑소좀 및 나노입자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질병 치료 및 건강 관리 분야에서 엑소좀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높일 것이다.

특히, 엠디뮨은 탯줄유래 줄기세포의 GMP 등급 생산을 통해 안전성과 효능을 보장하는 것은 엑소좀 연구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다.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등급은 의약품 제조 공정 전반에 걸쳐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준수함을 의미하며, 엠디뮨의 탯줄유래 줄기세포는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여 엑소좀 연구에 활용될 수 있다.

배신규 엠디뮨 대표는 “엠디뮨은 엑소좀 기술을 통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엠디뮨은 앞으로도 엑소좀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엑소좀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엠디뮨의 엑소좀·나노입자 분석 서비스는 엑소좀 연구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엑소좀의 정확한 분석을 통해 신약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치료 옵션을 모색할 수 있다. 또한, GMP 등급 탯줄유래 줄기세포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연구의 신뢰도를 높이고,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엠디뮨은 엑소좀 산업협의회(EVIA) 회원으로서 엑소좀 산업 전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엑소좀산업협의회는 엑소좀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정보 교류, 기술 협력, 규제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엠디뮨은 엑소좀 기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기업으로서, 엑소좀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노력을 아침에 태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