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장애인 인턴제’가 시행된다. 이 제도는 사업체가 중증장애인 등을 채용할 때 인턴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전환을 지원한다. 장애인을 고용하는 사업체는 인턴 기간 동안 임금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월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다. Tags: 장애인 인턴제 정규직 전환 취업 지원 Post navigation 이전 인공지능 시대 프라이버시 강화 방안 논의다음 전국 말라리아 경보 발령… 모기 주의 필요 더 많은 이야기 사회 BTS 컴백 행사 앞두고 서울 곳곳 안전망을 점검한다 2026년 03월 20일 강현석 사회 주민이 직접 우리 마을 청소하고 활동비도 받는다 2026년 03월 20일 강현석 사회 우리 동네 작은 카페가 지역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다 2026년 03월 20일 강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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